그래서 이소진 이름을 걸었습니다. 상담·디자인·시술·사후 체크까지 제가 직접 책임지겠다는 약속입니다. 의사의 기준이 곧 병원의 기준이 되도록, 과장 대신 결과로 증명하는 진료만 남기겠습니다.